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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7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품질분임조 21년간 금상 71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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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7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품질분임조 21년간 금상 71개 수상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2.11.25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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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 ESG 경영 부응하는 상생품질 실천·IT 기반 품질시스템 구축 등 성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이재민 평택발전본부 안전품질부장(왼쪽 다섯번째)과 서부발전 본사 및 군산, 평택발전본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부발전]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이재민 평택발전본부 안전품질부장(왼쪽 다섯번째)과 서부발전 본사 및 군산, 평택발전본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부발전]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7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서부발전은 2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ESG 경영에 부응하는 상생품질 실천과 IT 기반의 품질시스템 구축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품질혁신 활동으로 국가 산업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우수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해 산업계에 품질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발전은 이번 대회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 외에도 우수 품질분임조 7개 팀이 대통령상(금상 5, 은상1, 동상1)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 수상으로 서부발전은 지난 2001년 이후 21년 동안 총 71개의 금상을 따냈다.

개인부문에서는 국가품질명장인 이재민 평택발전본부 안전품질부장이 발전소 기자재품질의 취약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해 발전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도 묵묵히 노력하고 희생을 아끼지 않은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탄소중립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혁신을 추진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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