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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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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행사 가져
  • 박영철 기자
  • 승인 2022.11.22 0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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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양군
사진=함양군

[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함양에 들어왔다.

 함양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진병영 군수, 박용운 군의회의장, 고용농가, 베트남 계절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는 모두 18명으로 오는 12월에 5명이 추가로 입국하여 모두 23명이 내년 4월 20일까지 5개월간 함양군내 버섯 및 딸기수확 등 10농가 영농현장에서 일손을 돕게 된다.

한편, 함양군은 지난 2015년 4월 남짜미현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8월 함양군이 남짜미현을, 9월에는 남짜미현에서 함양군을 방문하며 계절근로자에 관한 협약을 맺으면서 이뤄졌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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