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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 행로와 시의 길 ‘2022 고운 최치원 학술심포지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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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 행로와 시의 길 ‘2022 고운 최치원 학술심포지엄’ 열려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2.11.0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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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문원·경남대학교 고운학연구소 공동 주최, 마산문화원 대강당서 진행
심포지엄 기념촬영 모습
심포지엄 기념촬영 모습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최치원의 행로와 시의 길 ‘2022 고운 최치원 학술심포지엄’이 마산문원과 경남대학교 고운학연구소 공동 주최로 마산문화원 대강당에서 시민 문화가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은 장문석 마산문화원장과 김정대 고운학연구소장의 개회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송성안 마산문화원 부원장, 김지민 경남대학교 의사소통교육부 교수의 공동 사회로 진행됐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에서 주제 발표는 △권덕영 ‘고대 동아시아의 황해와 황해 바닷길’(부산외국어대학교 호텔.관광학부 교수) △최헌섭 ‘최치원과 통일신라의 교통로’(두류문화연구원장) △이힐한 ‘최치원 한시로 읽는 길’(경남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 등이 이어졌다.

또한, 이날 종합 토론에는 노성미 경남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를 좌장으로 김한신 경남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안동준 경상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조성숙 경남대학교 의사소통교육부 교수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장문석 마산문화원장은 “앞으로 고운학 연구는 마산문화원과 고운학연구소가 지역사회의 네트워크를 통해 유기적으로 고운학 연구가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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