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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로병원, 야구명문 인천고등학교 야구부 후원회 장학금 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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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로병원, 야구명문 인천고등학교 야구부 후원회 장학금 200만원 전달
  • 유기현 기자
  • 승인 2022.10.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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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국제바로병원 변진 간호부장, 고영원 병원장, 인천고등학교 후원회 최정식 회장이 전달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국젭로병원]
사진 왼쪽부터 국제바로병원 변진 간호부장, 고영원 병원장, 인천고등학교 후원회 최정식 회장이 전달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국젭로병원]

[KNS뉴스통신=유기현 기자]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이정준 병원장)은 야구명문 인천고 야구부에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제바로병원은 지난 10월 27일 103회 전국체육대회 인천고 야구부 금메달 수여식을 통해 장학금을 기부했고, 인천고 야구부(계기범 감독)와 인천고 야구부 후원회(최정식 회장)의 공식지정병원으로 인천고등학교 야구발전에 늘 함께 해오고 있다. 

이날 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야구 우승을 차지한 인천고 야구부 선수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인천고 야구부 총동문회 현창수회장, 인천고 야구부 후원회 최정식회장, 인천고 서상교교장, 인천광역시 유정복시장, 인천광역시 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그리고 국제바로병원 어깨관절센터 고영원 병원장, 변진 간호부장 등 관련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메달 수여식을 진행했다.

어깨관절센터 고영원병원장은 “인천고등학교는 1895년 개교이래 127년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인천고 야구부는 27년만에 전국체전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인천광역시에 안겼다. 국제바로병원은 국가가 지정한 관절전문병원으로 인천유나이티드프로축구단, SSG퓨쳐스리그 등 스포츠전문 엘리트선수들의 진료 노하우로 인천고 야구부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전문성있는 진료를 제공하고자 인연을 갖게 되었고, 오늘 이 뜻 깊은 자리를 통해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기부 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인천고 야구부 발전에 국제바로병원도 함께 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고 후원회 최정식 회장은 “인천고 야구부에 물심양면 지원해준 국제바로병원에 감사드린다. 27년만에 전국체전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일궈 더욱 자랑스럽고 그 일면에 스마트체중계 등 선수들의 의료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해준 덕분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인천광역시 유정복시장도 자리를 빛내 금메달을 축하하며 “인고인들의 자랑스런 선후배들이 인천광역시 과거 그리고 미래를 책임지고 있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유기현 기자 ntrue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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