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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근로복지공단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 워케이션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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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근로복지공단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 워케이션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
  • 박경호 기자
  • 승인 2022.10.26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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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기업 근로자 근로복지공단 보유 전국 51개소 휴양 콘도 내 워케이션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국 유명 휴양 콘도 내 워케이션 운영을 통해 다양한 지역에서의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 워케이션 체험 기회 확대 및 근로자 복지증진 기대

[KNS뉴스통신=박경호 기자] 서울시의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향상 및 고용안정 기반 조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 이사장 강순희)과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지원을 위한 워케이션 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지난 25일(화) 체결하였다. 

금번 협약을 통해 내년부터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가 공단이 보유한 전국 51개소의 유명 휴양 콘도에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SBA와 공단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5년 이상 장기근속자 및 장애인 근로자, 장애인 부양 근로자를 중점 지원대상으로 하여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형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 원격근무 등은 보편적인 근무방식인 동시에 복지제도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MZ세대 직장 선택 주요 요인으로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SBA와 공단은 각자의 고유사업을 연계하여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를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을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지속적인 사업 모니터링과 보완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SBA 김현우 대표이사는 “공단과의 워케이션 사업 공동 추진을 통해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가 보다 많은 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워케이션을 즐길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서울시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을 것” 이며, “중소기업 근로복지 수준 향상을 통해 중소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대기업과의 복지격차를 감소시켜 단기적으로는 기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장기적으로는 MZ세대의 중소기업 유입과 정착을 도모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경호 기자 pkh4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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