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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경 영종1동장, 제46회 청백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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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경 영종1동장, 제46회 청백봉사상 수상
  • 김재우 기자
  • 승인 2022.10.20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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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확대 등 공로 인정 받아 14일 본상 수상

[KNS뉴스통신=김재우 기자]

선수경 인천 중구 영종1동장이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46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에서‘본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청백봉사상은 창의적 노력으로 지역행정발전에 공헌하고 청렴·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는 전국의 5급 이하 지방공무원을 추천받아 사전 검증 및 현지실사 등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거쳐 수상자를 선발하고 있다. 지금까지 800명이 넘는 수상자를 배출했고, 올해 수상자인 대상 1명, 본상 7명에게는 상패 및 상금, 국내·외 선진지 시찰 기회가 부여된다.

‘본상’을 수상한 선수경 영종1동장은 인천 자치구 최초 인구대비 10% 자원봉사자 등록, 행정안전부 전국자원봉사센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국공립어린이집(11개) ·민간후원을 통한 장난감 도서관(2개) 신규 개소, 인천공항공사·초록어린이재단과 민관 연계 저소득층 지원사업 추진, 사회복지행정 발전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지역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구성·운영 등의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확대 및 사회복지행정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아울러 무료급식 자원봉사 및 백혈병 환자를 위한 헌혈, 저소득층 아동 후원사업 참여,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의 지속적인 선행도 실천하고 있다.

선수경 영종1동장은 “그간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해 온 제 자신을 칭찬하고 싶다”며“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정서적 지지와 많은 도움을 준 우리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직장동료, 지역사회 선·후배들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재우 기자 woom002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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