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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중기부장관상’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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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중기부장관상’선정
  • 유기현 기자
  • 승인 2022.10.0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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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 캐노피, 증발냉방장치 설치 등 적극적인 시장 활성화 정책 추진 공로 인정
동대문 구청 전경
동대문 구청 전경

[KNS뉴스통신=유기현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적극적인 행정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했으며,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시장·상인, 지원기관·단체 등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상인·관계자들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계획됐다.

구는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아케이드, 캐노피, 증발냉방장치 설치 등 시설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명절 이벤트, 판매 지원 등 경영현대화 사업과 더불어 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전선 정비사업, 화재알림시설 설치 등 적극적인 시장 활성화 정책을 수행해왔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장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 및 안전 강화를 위한 구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는 유명한 전통시장이 다수 위치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며, “이번 수상에 힘입어 상인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전통시장을 면밀히 살피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기현 기자 ntrue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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