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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독서치료 교수·학습 방법 적용”의 새로운 수업 기법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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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독서치료 교수·학습 방법 적용”의 새로운 수업 기법을 선보여......
  • 박재진 기자
  • 승인 2022.09.28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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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재진 기자] 지난 9월27일 부산진구에 위치한 ‘공부카페 토즈’에서 부산광역시미래교육원이 지원하는 ‘2022 부산 중등 인문학 연구회’의 「독서 치료 교수 학습 자료 개발 및 적응에 관한 연구」의 주제로 양동여중 박승환 교사의 실천사례 연구 발표가 있었다.

발표자인 박승환 교사는 ‘청소년들이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독서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심리를 투영할 수 있는 정서적 경험을 하도록 유도하며, 이러한 상황에 자신을 연결하여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독서 치료 프로그램을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을 적용·분석을 통하여 학생들의 인문적 소양 함양을 위한 연구방법을 설계를 하였다’고 한다.

함께 참석한 양동여중 김경애 수석교사는 이 연구에 따른 실천 사례가 ‘성장해 나가는 학생들의 두려움을 감소시키고 자아개념이 긍정적으로 변화하여 독해력을 비롯한 학업성취에도 크게 도움을 주는 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보았으며, 연구회의 회장인 이강선(두송중 수석교사)은 인간은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자신의 문제에 직면하여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인간을 이해하는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독서 치료 교수학습 방법을 적용한 실천 사례 연구가 우리 교육현장에 더욱 확대되고 일반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박재진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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