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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5회 한일우호교류회, 힘차게 기지개를 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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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5회 한일우호교류회, 힘차게 기지개를 켜다.
  • 박재진 기자
  • 승인 2022.09.19 12: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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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KNS뉴스통신 ] 몇 해 동안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줌으로 교류회 회합을 가져오다가 지난 9월17일 부산 '장노년 일자리 지원센터'에서 제305회 한일 우호교류회(회장 최선길, 부회장 정만옥)가 열렸다.

이날 강사로는 우에스기 마유 교수로, 발표 주제는 「소개! 일본어를 배우는 대학생의 여름, 대학생 일본어 캠프」로서 앞으로 한일우호 교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젊은 세대들을 이해하는데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

이와 함께 회합의 장소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센터관계자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비대면 zoom으로 2년 이상 끊임없이 교류하며 한국어 무료강좌 및 일본어 스터디 활동을 30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민간단체는 보기 드물다고 칭송하였다.

특히 회원들은 이웃 나라와의 우호 교류를 위한 순수 민간단체가 좀 더 활발한 활동을 위한 강의 및 회합 장소 등의 정부의 지원이 아쉽다고 하였다.

강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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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진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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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옥 2022-09-19 15:22:46
너무나 오랜만에 얼굴 마주하니 모두다 기쁨으로 하나 되었습니다
여행이 가능해지면 나고야 부터 가자고 이야기 되었습니다
회원 상호간의 우애는 물론 미래지향적인 한일교류를 위한 초석이 놓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박재진님 계셔서 더더욱 빛나는 한일우호교류회 입니다
고맙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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