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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일한국과 항구적 세계평화 위한 'Summit 2022 & Leadership Conference’ 1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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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일한국과 항구적 세계평화 위한 'Summit 2022 & Leadership Conference’ 11일 개막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2.08.11 2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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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까지 계속… 도널드 트럼프 전 美 대통령, 아베 총리에 대한 애도 표명
폼페이오 전 美 국무장관-깅리치 전 美 하원의장 등 세계지도자 연설 진행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신통일한국과 항구적 평화세계 실현’이란 주제로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밋 2022 & 리더십 콘퍼런스(SLC, Summit 2022 & Leadership Conference)가 잠실 롯데호텔월드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HJ글로벌아트센터 및 온라인을 통해 개최한다.

Summit 2022 & Leadership Conference 조직위원회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동북아와 한반도 안보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항구적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각국 지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한다고 전했다.

지난 2월에 개최됐던 ‘한반도 평화서밋’의 연속선상에서 열리는 이번 SLC는 문선명 천주성화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며,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 전 미국 국무장관, 전 니제르 총리인 브리기 라피니(Brigi Rafini) 사헬-사하라 국가공동체(CEN-SAD) 사무총장이 참여하여 신통일한국과 항구적 평화세계 실현을 논의하고, 157개국 남북공동수교 정상 및 정치·경제·종교·언론·학술 분야 지도자 및 글로벌 시민들이 동참한다.

SLC의 근본취지와 문제의식을 담아 12일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되는 개회식에서는 평화합수식, 개회사, 축사, 기조연설, 평화협약식, 평화헌장 발의, 평화공연 등이 진행된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전 미국 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 세네갈 대통령인 마키살(Macky Sall) 아프리카유니온 의장, 짐 로저스(Jim Rogers) 로저스홀딩스 회장, 브리기 라피니 사헬-사하라 국가공동체 사무총장, 무하마드 부하리(Muhammadu Buhari) 나이지리아 대통령 등 세계 정상급 지도자들이 온· 오프라인을 통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콘퍼런스에서는 아프리카 유니온 54개국을 대표한 40여명의 종단지도자들이 ‘보편적 영성 회복’을 주제로 토론하며, IAPD 총회에서는 미국 ACLC 종교지도자 20여명과 함께 ‘IAPD 공식기구화’ 및 ‘보편적 영성 회복의 플랫폼’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세계청년리더스 콘퍼런스에서는 아프리카 청년부 장관 25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청년지도자 및 청년 교육기관과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공생의 경제, 더불어 참여하는 공영의 정치, 더불어 의로운 세상을 추구하는 공의의 신통일한국과 신통일세계를 위한 비전과 구체적 방안을 제시 및 공유한다.

전체 SLC는 개회세션, 세계청년리더스 콘퍼런스, IAPD-아프리카 콘퍼런스, THINK TANK 2022 분과세션, 특별세션(종교의 자유), 국제학술대회,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총회, 제5회 THINK TANK 2022 포럼으로 진행된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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