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5 19:18 (일)
아이오케이컴퍼니, 7인조 걸그룹 ‘엘리스’ 영입…'다방면 활동 지원'
상태바
아이오케이컴퍼니, 7인조 걸그룹 ‘엘리스’ 영입…'다방면 활동 지원'
  • 유기현 기자
  • 승인 2021.12.05 1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인조 걸그룹 '엘리스'[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KNS뉴스통신=유기현 기자]  

7인조 걸그룹 엘리스(ELRIS)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함께한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지난 1일 “엘리스의 기존 소속사인 후너스 엔터테인먼트와 아티스트의 향후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끝에 엘리스의 소속사 이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엘리스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엘리스가 더욱 발전하고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가며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그룹 엘리스는 고현정, 조인성, 김하늘, 이성재, 신혜선, 김현주, 김강우, 전효성, 더원 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의 첫 번째 걸그룹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2017년 6월 정식 데뷔한 엘리스는 4집 앨범에 래퍼 겸 보컬 ‘이제이(EJ)’와 퍼포먼스 담당 ‘채정’이 새 멤버로 합류하며 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이제이, 채정 등 7인조 걸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총 4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했으며 다채로운 콘셉트와 아이돌 비주얼 1순위 '비담돌(비주얼 담당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고품격 미모로 팬들을 ‘입덕’시키는 등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기현 기자 ntrue119@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