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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장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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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장정 시작
  • 안철이 기자
  • 승인 2021.02.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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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하는 모습<사진=밀양시>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 경남 밀양시는 지난 26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이 동시에 접종을 시작하는 만큼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은 전국 500여곳에서 동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밀양시에서는 밀양희윤요양병원 황모 원장이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자이며 밀양희윤요양병원 원장은 “고위험시설군 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입소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가 먼저 접종을 시작해 모든 어르신의 접종이 안전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첫 접종자를 시작으로 요양병원4곳, 요양시설 14곳의 입소자 및 종사자 518명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접종을 시작하고 올해 안에 전 시민이 순차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박일호 시장은 이날 첫 접종자를 찾아가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전 시민이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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