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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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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 성기욱 기자
  • 승인 2021.02.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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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영역 21개 지표 92.점 달성…광역자치단체 평균 72.1점 상회
▲충청북도 청사 전경
충청북도 청사 전경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충청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 진단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가 시행하고 있는 평가이며, 정보화 사업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투자 효율화와 성과 극대화를 목적으로 한다.

평가항목은 ▲정보자원 관리수준 ▲단계별 성과관리 이행수준 ▲중복투자 예방 등 3개 영역 21개 지표이며, 충북도는 100점 만점에 92.7점(광역자치단체 평균 72.1점)을 달성해 지난 2019년도에 이어 2년 연속최고 등급을 받았다.

충청북도는 매년 정보자원에 대한 상시 등록 점검 수행, 연관 정보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정보자원 관리 영역의 충실도를 높이고 정보등록 품질 정합성, 정책참여, 성과측정 계획수립 및 자료관리 등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그 동안 전자정부 성과관리를 통한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올해에도 정보시스템에 대한 자원관리와 투자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 성과관리체계 등을 강화해 정보화 수준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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