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5 13:06 (목)
한국마사회, ‘2020 농촌사회공헌 인증기업’ 재선정
상태바
한국마사회, ‘2020 농촌사회공헌 인증기업’ 재선정
  • 황경진 기자
  • 승인 2021.02.04 1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한국마사회 홈페이지
사진=한국마사회

[KNS뉴스통신=황경진 기자] 한국마사회는 최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20 농촌사회공헌 인증기업'에 재선정됐다. 

마사회는 지난해 농촌지역 출신 대학생 대상 장학관을 운영한 점, 농어촌에 복지를 지원한 점, 승마시설을 지원하고 지역농산물 구매에 힘쓴 점 등 지속적으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해 전개했다.

농촌사회공헌 인증은 3년 이상 농촌마을과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 활력에 크게 기여한 우수기업·단체에 대해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다. 

지난 2020년도 농촌사회공헌 재인증 기업 및 단체로는 마사회를 포함해 두산중공업, 한국장학재단 등 총 7개 기관이 선정됐다. 앞서 마사회는 2017년에도 농촌 자매결연마을 봉사활동 시행과 교류 활성화에 힘쓰고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도농 상생협력 활동으로 농촌사회공헌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황경진 기자 jng8857@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